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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은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0/12/24 10:25 am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은
시력은 있으나 비전이 없는 것이다.
(The only thing worse than being blind is having sight but no vision.) 
- 헬렌 켈러(Helen Keller)
비전은 마술과 같습니다.
모든 일이 이루어질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이며 크고 대담한 생각들입니다.
그렇기에 비전이 없는 하루하루의 삶은
캄캄한 터널을 지나는 것과 같습니다. 
개인이나 조직에 비전이 없다면,
아무리 시급한 일이라도 일단 멈추고
며칠, 몇 달이 걸리더라도 이를 먼저 세워야 합니다.  
비전 수립 단계는 감당하기 어려운 흥분과 에너지,
멋진 미래의 전망을 만들어 내는 시기입니다.
Vision is like magic;
it stores future potential and instills in us boldness
that makes anything seem possible.
A life without vision is like passing through a dark tunnel day after day.
If an individual or group has no vision,
no matter how urgent the workload is,
they must stop for as long as it takes and come up with one.
The phase in your life where you establish your vision is
an exciting period brimming with energy,
enthusiasm and promise for great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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